나도 거의 이 일기와 마찬가지의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보통 밤 11시~12시 사이면 잠들던 내가 WOW만 하면 밤을 새고 했었다. 그때 나와 내 동기들까지 5섯명이 한 파티를 만들고 인던이며 퀘스트며 정말 하루 종일 WOW에 매달려 있었다. 그때는 그게 그렇게 재밌어서 밥도 와우를 하면서 먹거나 와우를 하다가 아주 잠깐.. 5분만에 먹고 다시 가서 게임을 하곤했다.

제일 공감가는 한마디..

https://i0.wp.com/kaexo.com/wow.jpg?w=750

“게임 속 캐릭터가 강해질 수록 내 몸은 약해져간다.”

ps : 그래도 일기는 쓰고 자다니 착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