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아아~ 나는 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오~ 난 너 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 만을 믿었네..
오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캬오.. 나랑 똑같네. 와… 내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