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한주가 시작되려고 한다.

월요일 발표 : 이터레이터 패턴 발표

화요일 발표 : 데이타 마이닝 기말 레포트

수요일 발표 : 고급웹프로그래밍 최종 발표(구글 맵 API 사용해서 부동상 경매 사이트 만들기)

목요일 시험 :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말고사

금요일 발표 : OOAD 최종 발표

토요일 홈커밍데이 : 마지막 학부 행사

일단 월요일 건 아침에 공부좀 하고.. 화요일은 월요일 밤에 PPT 대강 보고 대강 발표하고.. 수요일껀 코딩해야되는데.. 지금 부터 조금 하고.. 목요일건 수요일 밤과 목요일 오전에 열심히 외워보자.. 금요일은.. 음~ 뭐 목요일에 시험보고 나서 슬슬 하면 되겠네. 토요일은? 학부 행사 졸업한 선배들 50명 안오면 하지 말라는데 정말 걍 안했으면 좋겠다. 숨좀 쉬고 살아야지.

솔직히 분홍색으로 칠한 것 만 하고 싶다. 화요일은 과목 이름만 데이타 마이닝이지 배운게 없다. PM은 암기 한다고 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암기셤이다. 학부 행사? 의미를 상실한지 오래다.

반면 패턴은 대화 위주 발표를 통해서 더 많이 알 수 있게되고, 고급웹은 일단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니깐 만들면서 JSP도 잘 모르는데 공부하는셈 치고, OOAD는 UML 그리면서 설계 연습 한다고 치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