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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자신 조차없어
삶에 지쳐버린 내 모습
아주 가끔이 라도 볼 수 있다면 그나마 살겠어.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사랑도 이러다 잊혀질까
아무런 의미도 없는 우리 사랑은 이제는 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