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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플리케이션은 도스토예프스키의 ‘바보’에서 영감을 얻은 것 같네요. 위 그림에 보이는 건 제 생일입니다. 죽을 나이를 76살로 했을 때 현재까지 얼마나 살았으며 얼마나 시간이 남았는지 일, 시, 분, 초로 나타내 줍니다.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살날이 그만큼 남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정말 멋진 애플리케이션인데 공짜입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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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져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오늘 아주 신선한 자극을 준 애플리케이션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네요.

저도 개발자로 살면서 저런 애플리케이션들을 많이 많이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