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보호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지구에서 사람이 사라지는 것이다.” 라는 글을 보았다.(원문보기)
위 그림은 그런 가정하에 해당하는 시간에 따른 지구의 변화를 나타낸 그림인듯 하다.
결국 20만년이 흘러야 인간이 만든 화학물질이 사라질것이며 핵 폐기물은 2백만년이 넘어서까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남극이야기인가..북극이야기인가.. 다큐 형식의 영화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너무 빨리 녹아서 그 지방에 사는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영화를 본적이있다. 가을임에도 불구하고 더울때가 더 많다. 분명 뭔가 잘못된 것 같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