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잭션 관리를 할 때 두 가지 선택사항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1. Global 트랜잭션 :: 어플리케이션 서버에서 관리하는 트랜잭션 처리 ex. JTA
2. Local 트랜잭션 :: 사용하는 자원에 따라 트랜잭션 처리 ex. JDBC connection

1번의 경우 여러 트랜잭션 자원을 사용할 수 있지만 JTA를 사용할 때 JNDI(Java Naming and Directory Interface)와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종속성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JB의 CMT(Container Managed Transaction)를 사용하면 선언적 트랜잭션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트랜잭션과 관련된 JNDI lookup 하는 부분을 제거 할 수 있으며 소스 코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JTA와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종속 됩니다.

2번의 경우 1번 보다 사용하기는 간단하지만 여러 트랜잭션 자원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JDBC 커넥션을 사용하여 트랜잭션을 관리하면서 JTA를 사용한 트랜잭션 관리는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소스코드에 트랜잭션 관련된 코드가 침략하게 됩니다.

Spring은 바로 이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그냥 코드를 작성하면 어떤 트랜잭션 관리든지 일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트랜잭션 추상화 계층을 제공합니다. 선언적인 트랜잭션과 프로그래밍적인 트랜잭션 모두 지원하며[footnote]선언적인 방식이 보다 선호하는 방식이며 대부분의 경우 추천하는 방법입니다.[/footnote] Spring API에 종속되지도 않습니다.[footnote]따라서 다른 어떤 API에도 종속되지 않습니다.[/footnote]

The most important point is that with the Spring Framework you can
choose when to scale your application up to a full-blown application
server
. Gone are the days when the only alternative to using
EJB CMT or JTA was to write code using local transactions such as those
on JDBC connections, and face a hefty rework if you ever needed that code
to run within global, container-managed transactions. With the Spring Framework,
only configuration needs to change so that your code doesn’t have to.

출처 및 참조 : http://static.springframework.org/spring/docs/2.0.4/reference/transactio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