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푹 빠져버린 곡입니다. 영화 Once OST에 포함되어 있는 노래로 매우 애절한 것이 이 곡의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노래로 치면 ‘사미인곡’이나 ‘별미인곡’처럼 처량한 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 곡들은 임금을 향한 마음을 쓴 것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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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재밌었습니다. 영화는 극장에서 얼마전까지 했었는데 요즘도 하는진 모르겠네요. 내용이 재밌는 것은 없고, 노래 부르는 거 구경하는 재미랄까요. 노래 부르는 장면이 90%인 영화입니다.

유투브 동영상 댓글 중에 이런 댓이 있는데..

her voice touches my soul. i get goose bumps every time.

미투 던지고 싶습니다. goose bumps 는 소름 돋는다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