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겠지만…다행히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빌드 툴 사용법을 찾아 볼 만큼의 노고는 필요가 없을 것 같네여. 🙂

두 개로 나뉘어 있던 프로젝트(JAR와 WAR로)를 하나로 합치든가… 아니면 WAR 프로젝트의 빌드패스에 JAR 프로젝트를 잡아 주면 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잡아 주고 나니 한결 편해진 기분입니다. 흐흐흐

근데 왜 JAR와 WAR로 나눈걸까요? – spring.jar나 다른 jar파일들을 보면 컴포넌트 같은 것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 개발 중인 프로젝트의 jar 프로젝트가 컴포넌트처럼 다른 프로젝트에서(classicMania WAR를 제외한)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 혹시 classicMania에서만 사용할 것이라면 굳이 나눌 필요가 있는 것인가? 개발 할 때 오히려 번거로움을 발생 시키는 이 구분이..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 재사용할 컴포넌트라면 나누고, 아니면 WAR에서 전부 개발.(해도..나중에 jar로 따로 뺄 수도 있으니…흠..)이게 현재까지 드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