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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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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플레이어

봄날은 간다.

아… 이제야 봤다. 이 영화도 곰플레이어에서 공짜로 보여주길래 봤다. 아.. 이영애 무지 이뻐 보인다. 하지만 영화가 거의 끝날 때 까지 기분이 좋치 않았다. 이상하다. 유지태를 라면 취급하다니… like라는 단어는 상당히 많은 뜻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love마져 상당히 많은 뜻을 가지고 있슴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영화다. 라면을 사랑해.. 비빔면을

타짜

타짜

아니 이 포스터는 포샵을 심하게 한건지.. 어째 김혜수 얼굴이 저렇게 나왔나 모르겠넹;; anyway.. 위 포스터에 나와있는 모두 연기를 잘했지만 이 포스터에 나오지 않은 아귀 형님으로 나오신 분.. 그 분은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마돈나의 아버지로 나오신 분인데.. 아.. 연기 작살이시네요. 영화 중간에 여자 가슴이 두번인가 나오는데 그 중 한번은 김혜수씨지요.. 필요없는 노출이

라이오스타

라디오스타

재밌는 영화였다. 88년도 가수왕이 2006년에 겪는 우여곡절(?)이랄까.. 안성기가 박중훈의 매니저로 나옵니다. 아.. 지금 보니 왕의 남자를 만들었던 감독님이 만드셨구나… 스포일러가 될까봐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 잔잔하고 재밌습니다. 그저 그런 액션..반전.. 이런 류의 재미에 지친 분들에게 강추할 만한 영화입니다. 비와 당신… 이라는 노래 영화를 보는 내내 빠져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