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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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

[GAE 시리즈] 1. 구글 앱 엔진 + 메이븐 + IntelliJ 프로젝트 세팅

구글 앱 엔진 시작하기 메뉴얼을 보며 예제를 실습해봤다. 그러나.. 내 입맛에 맞지 않는 구석이 몇개 있었다. 1. 라이브러리를 맘대로 추가할 수 있으니 코딩하는데는 문제가 안되는데 빌드가 보통 앤트를 사용하는 듯하다. 이건 불편하다. 그래서 메이븐을 썼다. GAE가 원하는 프로젝트 구조를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라이브러리는 쉽게

Atlassian

[Atlassian Connector] IntelliJ 플러그인

 아틀라시안 제품들과 IntelliJ 플러그인을 연동했는데… 이건 뭐.. 최강조합입니다. 마치 디아블로에서 큐브에 아이템 몇개 넣고 돌려서 좀 더 희귀한 아이템을 만들어 내듯이.. 지금 전 인텔리J와 아틀라시안 제품들을 조합해서 Agile 개발에 가장 적합한 개발 환경을 세팅했습니다. 인텔리J의 장점 중 하나를 꼽으라면 플러그인 설치가 편하고

IntelliJ

[IntelliJ] 스프링 설정 파일에서 inline 리팩토링 사용하기

빈설정이 여러개 있는데, 저 중에서 세 개는 다른 두 빈 설정 내부에 들어가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빈에서 참조하는 빈이 아니라면 inner bean으로 설정하는게 보기 편합니다. 이때, 자바 코드에서처럼 inline refactoring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환경에서는 단축키가 Alt + Shift + i 입니다. 흠.. 두 개의 핸들러

IntelliJ

[IntelliJ] 이클립스 바이바이~~ 인텔리J 안녕!!

와.. 대박!! 인텔리J 완전 좋아요!! 단축키는 이클립스 단축키로 바꾸고, 기본적인 설정 몇 가지를 변경하면 이클립스에서 인텔리J로 후딱 갈아탈 수 있습니다. 물론, 100%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개발이 가능한 정도까지.. 대충 70% 가량은 인텔리J로 개발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담부터는 인텔리J의 고유 기능들과 단축키를 만끽하는 일만 남은거죠.

IntelliJ

IntelliJ도 좋아보이는데.. 상용인게 안타깝네요

스프링 2.5랑 DM까지도 기본으로 지원해줍니다.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없죠. CSV를 비롯한 SVN 등 여러 소스 버전 관리 툴도 기본으로 지원해줍니다. 상용이라는 거 빼곤 단점을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일단 단축키를 모르고 세부 기능을 잘 모른다는 것이 제 문제이기는 한데, 그거야 사용하면서 잘 알아나가면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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