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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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발자

S1A 첫 날 - 캐나다 개발자 셋과 미국 내에서 혼자온 한 분

키노트가 끝나고 한국인들끼리 모여 있다가 토비님이 다른 쪽 테이블로 이동하는 걸보고 조금 이따가 그 쪽 테이블로 따라가 봤습니다. 캬오.. 가보길 잘 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온 세 분의 개발자들과 미국 내에서 혼자온 한 분과 얘길 나누고 있었습니다. 넷 모두 동양인처럼 생겼는데 영어는 정말 완전

뢉 하랍

S1A 첫 날 - 뢉 해럽 Q&A

이번에는 사부님이 좋아하는 프로 스프링의 저자 뢉 해럽을 만났습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가 거의 끝나가던 중이라 쉽게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이번에는 영회형이 먼저 나서서 붙잡고 그 뒤를 따라 달라 붙었습니다.ㅋㅋ 스프링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JdbcTemplate내가 Pro Spring 2.5 번역에 참여하고 있는데 너가 없더라?

유겐 휄러

S1A 첫 날 - 유겐 휄러와 Q&A

정말 정말 보고 싶었던 유겐 휄러. 착해보이고 성실해보이고 잘 생겼고 개발도 잘해 여친인지 부인인지 암튼 이쁜 짝도 있고 지금까지 제가 봐왔던 유겐 휄러는 그야말로 짱입니다. 유겐 휄러를 알게 된 건 스프링 소스 코드가 아니라 이슈 트래커를 통해서였습니다. 한 참 스프링 공부를 시작하고 레퍼런스를 요약해가며

로드 존슨

S1A 키노트 - 로드 존슨

LA에서 아침 일찍 뱅기타고 마이애미로 날아오는 도중 우여곡절이 있어서 가까스로 S1A 저녁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DAUM과 삼성 SDS에서 오신 분들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 그 자리에서 키노트가 시작됐습니다. 키노트에서 언급한 내용은 많았지만, 그걸 전부 요약하긴 힘들고 제가 중간 중간 요약한 것만 공개하겠습니다.

비행기

S1A 비행기 예약 + 호텔 예약

맨 위 세 개는 가는거, 아래 세 개는 오는거 입니다. 원래는 나리타에서 1시간, 디트로이트에서 1시간 25분 텀으로 갈아타게 되어있었는데, 너무 촉박한것 같아서 여행사에 문의해서 좀 더 여유롭게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결국 나리타에서 2시간, 디트로이트에서 8시간을 보내다보니, 도착 시간이.. 12월 1일 오전 1시정도가 됩니다. 호텔에 들어가면

S1A

S1A(Spring One America) 질렀다. 가는거다.

jk150000000004.mp3리스트의 라 캄파넬라(종소리) 낮에 카드 한도 때문에 고생했는데, 집에 굴러다니던 카드는 한도가 남아있었나봅니다. 캬하하.. 1350달러를 질러보긴 처음인데 기분이 째지는군요. 현재 환율로 155만원 정도 입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150만원 미만이였는데, 요즘 환율이 갑자기 오르는 바람에.ㅎㅎ. 낭패로군요. 제가 번 돈으로 제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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